전주시 교육 소식과 초중고 학부모를 위한 정책 변화를 전해드립니다.
전주시가 전주교육지원청, 전북대·전주교대·전주대·한국폴리텍대학 신기술교육원 등 8개 기관과 함께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주의 영화·영상, 음식문화 등 지역 특화자원에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전주형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으로, 지역 대학과 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전주시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뉴스핌에서 자세히 보기 →전주교육지원청이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전주지역 78개 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설명회를 총 10회 진행합니다. 배정 결과 발표일이 전년보다 18일 앞당겨진 12월 29일로 바뀌고, 학교폭력 피해학생 재배정 근거가 신설되는 등 주요 변경사항이 담겨, 초6 자녀를 둔 전주시 학부모라면 설명회 일정과 변경된 배정 기준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미디어뉴스에서 자세히 보기 →전주교육지원청이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교(원)장·교(원)감 협의회'를 열고 전북교육 10대 핵심과제와 전주교육 주요 정책을 공유했습니다. 하반기 인사로 새로 부임한 교장·교감 소개도 함께 이뤄져, 2학기 들어 달라진 학교 현장의 운영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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